이미지 확대보기장나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과 함께 "참 평범하고 특별할 것 없는 연예인을 오랫동안 지켜봐 주셔서, 이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한 마음 항상 기억하겠다"며 "늘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아주 조금씩이라도 발전된 연기를 하는 연기자가 되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7000일을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7000일은 햇수로 따지면 약 19년이다.
그는 "추운 날 시작해서 더운 날 이별"이라며 "지치고 힘들 때에도 늘 웃는 얼굴로 함께 해주신 우리 오마베팀,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적었다.
한편, '오 마이 베이비'는 7월 2일 종영한다. 후속작으로는 오는 7월22일부터 배우 이준기와 문채원이 출연하는 '악의 꽃'이 방송될 예정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