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 밤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구혜선의 '구방미인' 작업실 라이프가 공개된다.
이날 구혜선은 자신만의 작업실에서 대학원 중간고사 과제부터 작곡, 미술 등 작업 활동에 한창이다. 하지만 온라인 강의를 듣던 중 별안간 청소를 하는가 하면 느닷없이 셀프 앞머리 커트까지 나서 웃음을 안긴다.
또한 컴퓨터 앞에서 치킨 먹방을 즐기며 반려견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 구석구석 아기자기한 반전이 숨어 있는 작업실 인테리어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한편, 작곡가, 영화감독, 미술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펼치는 구혜선은 2019년 안재현과 이혼 뒤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구혜선이 해장국에 부은 것은 무엇인지는 7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