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세권은 다음달 10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 피아니스트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결혼은 처음이라 실감이 아직 잘 안 난다. 평범하지만 세상 가장 따뜻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며 "자식은 최소 3명을 낳고 싶다. 주말마다 교회 가고, 운동하고, 정말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다"고 결혼소감을 전했다.
안세권은 어린 시절 씨름 선수로 활동하다 성악으로 진로를 바꿔 국립오페라단, LSS합창단 솔리스트 등을 역임하는 등 이색 스펙의 소유자다.
현재 매주 화요일 밤 방송중인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 에델 라인클랑 멤버들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하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