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비타민C 500㎎에 탄산을 결합한 캔 제품으로, 탄산을 뜻하는 '피지(Fizzy)'와 풍미를 설명하는 '라임(Lime)'을 합성해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산뜻한 백차(White Tea) 베이스에 라임과 허브를 블렌딩해 제품을 차별화했다. 1캔(250㎖)당 40㎉의 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음용할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비타500 피지라임'은 건강한 여름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출시 기념 각종 행사를 통해 고객들과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