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퍼시스에 따르면 쿨 코리아 챌린지는 여름철 시원하고 간편한 옷차림으로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취지로 패션그룹 형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기획한 국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 대표는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의 지목을 받아 직원들과 함께 간편복을 착용하고 챌린지에 참여했다. 박대표는 쿨 코리아 챌린지가 퍼시스뿐만 아니라 일룸, 시디즈 등 퍼시스 그룹 전체의 기업 문화로 정착될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며 적극적인 챌린지 홍보에 나섰다.
퍼시스는 냉방 전력 소비를 줄이기 위해 ‘오피스 쿨비즈룩’을 비롯한 자유로운사복 착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종이 사용 최소화 ▲분리수거 생활화 ▲사내 카페 이용 시 다회용 텀블러사용 등 사내 친환경 문화를 생활화하기 위한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박 대표는 “이번챌린지는 많은 임직원들과 동참해 에너지 절약,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릴 수 있는 뜻깊은기회였다. 앞으로도 퍼시스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과의무를 다하고, 더 많은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