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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틈새라면 브랜드 모델에 ‘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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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틈새라면 브랜드 모델에 ‘알파드라이브원’

팔도 틈새라면 브랜드 모델로 ‘알파드라이브원’ 발탁  사진=팔도이미지 확대보기
팔도 틈새라면 브랜드 모델로 ‘알파드라이브원’ 발탁 사진=팔도
팔도가 틈새라면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을 발탁했다.

팔도는 신선한 에너지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알파드라이브원이 틈새라면의 브랜드 확장 방향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 미니 1집 ‘EUPHORIA’를 발매하며 공식 데뷔한 이후 글로벌 팬층의 주목을 받으며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팔도는 모델 발탁과 함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전용 SNS 채널을 개설하고 숏폼 콘텐츠를 순차 공개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이 적용된 한정판 패키지도 차례대로 선보인다. 2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 ‘틈새라면 입문용’을 시작으로, 3월 중 포토카드를 담은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후 새로운 틈새라면 빨계떡 패키지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틈새라면 입문용은 틈새라면의 강렬한 매운맛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다. 매운맛을 수치화한 스코빌 지수(SHU)는 5000으로, △틈새라면 빨계떡(10000 SHU) △틈새라면 매운김치(10000 SHU) △틈새라면 고기짬뽕(8200 SHU)에 이은 신규 라인업이다.

한편, 틈새라면은 서울 명동 유명 매장의 메뉴를 2009년 제품화해 선보인 브랜드다. 베트남 하늘초를 활용한 중독적인 매운맛으로 매운 시장 라면을 이끄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누적 판매량은 2억5000만 개를 넘어섰다.

조민우 팔도 마케팅 담당은 “2026년 가장 주목받는 초대형 K-POP 신인인 알파드라이브원과 틈새라면의 새로운 라인업이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틈새라면 입문용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틈새라면의 강렬한 매운맛 여정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