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한국맥도날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조리 완성도와 식품 안전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팀은 3인 1조로 구성되며, 현재 전국 각지에서 본선 대회가 진행 중이다. 최종 선발된 7개 팀은 오는 3월 25일 열리는 결선 무대에 오르게 된다.
우승팀에게는 상금과 우승 트로피가 수여된다. 심사는 버거의 온도, 외형, 질감, 맛은 물론, 팀워크와 실행력, 위생 기준 준수, 제품 이해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그릴 마스터'는 매장에서 패티 조리, 번 토스팅, 제품 포장 등 버거 제조의 모든 과정을 완벽하게 이해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칭호다. 엄격한 교육과 내부 인증 과정을 거쳐 선발되며, 현재 전국에서 약 4200명의 그릴 마스터가 활동 중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