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미트프로젝트에 따르면 ‘춘천식 철판 닭갈비’는 춘천 지역을 대표하는 철판 닭갈비의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닭다리살을 사용해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으며,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또, 닭갈비와 잘 어울리는 고구마를 함께 넣어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부한 식감을 더했다.
제품에는 닭갈비와 궁합이 좋은 우동 사리면도 포함했다. 닭갈비 770g과 우동 사리면 230g으로 구성돼 2~3인 가족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양이다. 또한, 별도 사리 추가나 볶음밥 조리를 고려해 소스도 넉넉하게 담았다.
조리법은 간단하다. 제품을 해동한 뒤 기름을 두른 팬에서 중불로 익히면 되고, 기호에 따라 양배추, 깻잎 등 채소를 추가하면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닭갈비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이경상 혜성프로비젼 온라인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춘천의 명물인 철판 닭갈비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고품질 양념육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