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마케팅 강화로 ‘토탈 라이프케어’ 전환
LED 광고·브랜드데이 추진
LED 광고·브랜드데이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웅진프리드라이프는 지난달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협약식을 열고 2년 연속 키움히어로즈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2025시즌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효과를 확인한 데 따라 파트너십을 연장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웅진프리드라이프는 홈구장 LED 광고를 비롯해 시구 행사, 브랜드 데이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며 야구팬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프로야구가 연간 1,000만 관중 규모의 대표 대중 스포츠로 자리 잡은 점에 주목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 노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자산 약 2조9천억원 규모의 업계 1위 사업자로, 향후 다양한 라이프케어 서비스와 연계한 마케팅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