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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무가 카니와 ‘건강수명 국민체조’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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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무가 카니와 ‘건강수명 국민체조’ 캠페인 시작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개발”
AI헬스케어로봇 ‘733’ 움직임 담아
바디프랜드는 세계적인 안무가 ‘카니(사진)’와 손잡고 ‘건강수명 국민체조’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제공=바디프랜드이미지 확대보기
바디프랜드는 세계적인 안무가 ‘카니(사진)’와 손잡고 ‘건강수명 국민체조’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세계적인 안무가 ‘카니’와 손잡고 ‘건강수명 국민체조’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캠페인의 주인공인 '733'은 바디프랜드가 창립 이래 AI·로보틱스·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집약해 완성한 플래그십 모델로,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2세대 로보틱스 기술을 적용해 발목 회동, 고관절 상승, 팔 마사지부 상하 회동 등 기존 마사지 의자 수준을 넘어선 전신 움직임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카니는 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동작을 분석해 체조 동작 하나하나를 개발하는 방식으로 제작에 참여했다.

한국인에게 친숙한 국민체조의 음원과 동작을 뼈대로 삼되, 강렬한 비트와 역동적인 몸동작을 더해 재해석했다. 이렇게 탄생한 건강수명 국민체조는 다양한 버전의 콘텐츠로 제작되어 TV 광고와 디지털 채널을 통해 송출된다.

바디프랜드는 고객 참여형 챌린지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건강수명 국민체조가 확산돼 국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수명 10년 연장’이라는 사명을 담은 콘텐츠를 앞으로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의 연간 판매 목표는 국내외 합산 최소 5000대, 최대 1만 대다. 이 제품에는 바디프랜드 역대 최대 숫자인 35개의 실시 특허가 적용됐다. 또한, 안전을 위해 33개 안전센서가 적용됐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