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유래 성분 적용…틈새 스킨케어 수요 겨냥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기존 ‘윤조에센스’의 기술력을 적용한 페이셜 미스트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간편형 스킨케어 제품이다. 외부 자극으로 저하된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정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메이크업 전후나 이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틈새 스킨케어’ 제품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이다.
윤조에센스미스트는 설화수의 대표 제품인 ‘윤조에센스’에 적용된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인삼 유래 성분을 500시간 숙성해 만든 독자 성분 ‘림파낙스™’를 함유해 피부 회복력 개선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미세 분사 기술을 적용해 입자가 고르게 퍼지도록 설계했으며, 메이크업 전에는 피부 결 정돈, 이후에는 윤기와 밀착력 보완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은 4월 20일 카카오 채널을 통해 사전 출시되며, 5월부터 전국 설화수 매장과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레몰, 네이버 브랜드관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설화수 관계자는 "윤조에센스미스트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극받은 피부에 잠시 숨을 돌려주는 휴식 같은 제품"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설화수만의 독보적인 스킨케어 효과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