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팔도는 최근 식품업계에서 두드러지는 ‘제철코어’ 트렌드를 반영해, 제철 식재료인 수박을 신제품 콘셉트로 선정했다. ‘제철코어’란 제철 음식과 식재료 소비가 증가하는 흐름을 의미한다. 수박은 국내 소비자에게 가장 친숙한 여름 과일로, 계절감과 상쾌한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실제로 식품업계와 카페업계에서도 다양한 수박 음료 제품이 잇달아 출시되며 관련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제품 용기에는 상단 전체가 열리는 풀오픈캔을 적용했다. 입구가 넓어져 제품 특유의 청량함을 한층 더 느낄 수 있으며, 얼려먹을 경우 슬러시 형태로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수박식혜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선출시되며, 추후 판매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