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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박정민, 르무통 새 광고서 만났다…‘편안함’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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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박정민, 르무통 새 광고서 만났다…‘편안함’ 담았다

르무통, 임윤아·박정민 신규 TVC 공개
‘편안함’ 넘어 자신만의 속도·보폭 메시지 담아
박정민, 신규 모델 합류…실제 제품 애용자로 참여
르무통, 배우 임윤아·박정민과 함께한 신규 TVC 공개. 사진=르무통이미지 확대보기
르무통, 배우 임윤아·박정민과 함께한 신규 TVC 공개. 사진=르무통
르무통이 배우 임윤아와 박정민을 앞세운 신규 TVC 캠페인을 공개하고 ‘편안함’의 의미를 일과 삶을 대하는 태도로 확장해 전달한다.

르무통은 임윤아에 이어 박정민을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저는 르무통을 신습니다’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르무통이 지난 10년간 강조해온 ‘편안함’을 단순히 신발의 착화감에 한정하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삶을 살아가는 태도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은 임윤아 편과 박정민 편 등 총 2편으로 제작됐다.

임윤아 편에서는 “서두르지 않고 저만의 보폭을 지키며 걸어가는 편안함이 좋다”는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속도로 꾸준히 걸어온 모습을 담았다.
박정민 편에서는 “조금 돌아가도 제 속도대로 걷는 게 좋다”는 카피를 중심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묵묵히 다가가는 일상을 표현했다. 평소 르무통 제품을 즐겨 신는 실제 고객이기도 한 만큼 브랜드 메시지에 대한 친밀감도 더했다.

르무통은 두 모델이 가진 각자의 이미지와 가치관을 통해 타인의 속도에 맞추기보다 자신만의 보폭으로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편안함’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광고는 지상파와 케이블TV를 비롯해 주요 소셜미디어와 디지털 채널, 엘리베이터TV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르무통 관계자는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두 배우의 진솔한 태도가 르무통이 10년간 지켜온 ‘편안함’의 철학을 가장 잘 대변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자신만의 속도와 보폭으로 묵묵히 걸어가는 모든 분에게 르무통이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르무통은 자연 소재 메리노 울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특허 원단 ‘H1-TEX’를 적용한 컴포트 슈즈 브랜드다. 대표 제품 ‘메이트(Mate)’는 단일 제품 누적 판매량 196만 족을 기록했으며 소비자 평점 4.9를 유지하고 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