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외모에 상해를 입어 추상장해를 입을 경우 2배의 장해진단비를 지급하는 등 얼굴 전반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특히 치과치료에 대한 보장이 업계 최고수준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질병종류에 상관없이 안과나 이비인후과 수술을 보장해주는 병원단위수술비특약도 신설했다.
치아보철치료의 경우 임플란트·브릿지의 치료횟수 한도를 없애고 최대 120만원까지 보장한다. 틀니는 연간 1회 한도로 보장한다.
자주 발생하는 치아근관치료(신경치료)는 최대 2만원까지 횟수 제한 없이 보장하고 있다.
병원단위수술비특약 운영은 손보업계 최초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 특약은 안과나 이비인후과병원에서 수술만 하면 최대 20만원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최근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이저시력교정수술(라식, 라섹)로 인한 합병증 발생, 재수술시 안구 당 최대 30만원을 보장한다.
다만 질병을 원인으로 하는 수술을 보장하고 선천성 질병, 외모개선을 위한 수술 등 약관에서 보장하지 않는 손해는 제외한다.
유은영 기자 yesor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