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 인도네시아 법인은 13일 “이번 파트너십은 장기적이며 향후 5년간 366억5000만 루피아(한화 약 30억4000만 원)에 달하는 연간 프리미엄(APE)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회사가 협업한 첫 번째 제품은 투자 자금의 배치를 결정하고 필요에 맞는 추가 보험(라이더)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방카슈랑스 책임자는 “이번 상품은 일반 프리미엄 보험 제품과 연계해 가입 후 10년, 15년이 지나면 보너스 지급, 부분 자금 인출이 유효하도록 보장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생명 인도네시아법인의 올해 신규 연납화보험료(APE) 목표액은 515억 루피아(약 42억 원)이다. 지난해 334억2000만 루피아(약 27억 원)보다 54% 늘어난 수치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1월 15일 인도네시아 아그리스은행(PT Bank Agris Tbk) 지분 95.79%를 취득했고, 같은달 25일에는 미트라니아가은행(PT Bank Mitraniaga Tbk) 지분 71.68%를 확보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