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은행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이주열 총재 주재로 회의를 열고 금융시장의 상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한은에 따르면 오후 5시 30분부터 이주열 총재와 함께 집행간부·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해 긴급회의를 했다.
한은 관게자는 "국제금융시장 움직임·전망과 국내 금융·외환시장 불안 가능성에 대비한 대응방안, 국내 경제에 미칠 영향 등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