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약식은 허정수 KB생명 대표와 정지예 ㈜맘편한세상 대표를 비롯한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체결된 MOU는 맘시터 서비스와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양사의 플랫폼을 더욱 활성화시키는 데에 목적이 있다.
‘맘시터’는 웹사이트를 통해 원하는 지역과 조건으로 부모회원과 아이돌보미(시터회원)를 찾을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전국 65만 회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아이돌보미의 프로필과 후기, 인증정보 등을 제공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KB생명은 최근 코로나19 환경에서 워킹맘의 재택근무 시 빈번하게 발생하는 일과 육아의 병행으로 인한 고객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맘시터의 아이돌봄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