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8일 최종 후보 윤곽
이미지 확대보기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29일 차기 대표이사 회장 압축 후보군으로 조용병 현 회장, 진옥동 신한은행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11월 중순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회의를 통해 이들 후보군을 확정했다. 이어 다음 달 8일 사외이사 전원이 참석하는 확대회의를 열어 최종 회장후보 1명을 추천할 예정이다.
회추위가 추천한 최종 후보는 회추위 이후 열리는 전체 이사회에서 최종 후보로 확정되고,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치면 회장으로 취임한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