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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변액보험펀드 1조원 달성 기념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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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변액보험펀드 1조원 달성 기념 행사 열어

장애아동들과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 계열사 임직원 나눔 이벤트
DGB생명 김성한 대표가 4일 열린 명랑운동회에서 장애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DGB생명)이미지 확대보기
DGB생명 김성한 대표가 4일 열린 명랑운동회에서 장애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DGB생명)
DGB생명보험이 장애아동과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계열사 임직원 대상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고 있다. 자사 변액보험펀드 순자산 1조원 달성 기념 취지다.

9일 DGB생명에 따르면 지난 4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애아동들과 함께하는 명랑운동회를 열었다. 이번 운동회는 DGB생명 변액보험펀드 순자산 1조원 돌파를 기념해 성과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서울시 중구에 거주하는 지적장애아동 15명이 이번 운동회에 참여했다. 이날 평소 외부 활동이 쉽지 않은 장애아동들은 DGB생명 임직원들과 짝을 지어 이타심과 협동심을 기르는 계기를 만들며 즐거운 체육활동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DGB생명은 서울 중구 DGB금융센터 로비에서 DGB금융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나눔 이벤트도 열었다. 김성한 DGB생명 대표는 계열사 임직원들에게 그동안의 성원에 대해 감사의메시지를 담아 커피와 쿠키를 직접 전달하고 계열사간 상호 발전과 협력 의지도 다졌다.

DGB생명 관계자는 “DGB생명이 변액보험펀드 순자산 1조원 돌파라는 우수한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데는 다양한 이해관계자 분들의 도움과 고객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DGB생명은 사회에 이익을 환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보험사의 사회적 책임도 사회 곳곳에서 실천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DGB생명은 지난해 보험업계에서 유일하게 변액보험 자산이 늘어나는 등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강릉지역 산불 피해 고객을 위한 특별 금융지원, 지역사회 요양시설 어르신들에 연말 맞이 김장 봉사활동, 지역사회 독거 어르신 등 에너지 소외계층에 연탄 7200장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전개했다.


강기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ome2kk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