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훈 은행장의 '따뜻한 금융' 실천 위한 움직임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6일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 맞춰 진행된 이번 전달식 기부금은 사내 회의 및 행사를 간소화해 절감한 비용으로 마련됐으며, 임직원들이 자진 기부한 난과 꽃 등의 화분을 함께 전달했다.
iM뱅크 관계자는 “연말연시 인사 시즌 받은 난의 효율적 활용을 생각하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기증하는 방안을 생각했는데, 일상 속에서 식물을 가꾸는 원예 활동으로 노년층의 심리적 안정감을 증진해 나눔의 의미를 생활 속으로 확장하고자 기획됐다”면서 “강정훈 은행장이 연초 취임 당시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를 강조해 고객과 함께하고자 했으며 취임식 사회공헌에 이어 새해 첫 경영전략회의에서도 이 같은 뜻 깊은 전달로 지역사회와의 동행 의지를 함께 담았다”고 밝혔다.
강정훈 은행장은 “신임 은행장으로 인사를 드리는 시점에 임직원들의 마음이 담긴 아름다운 화분들이 의미를 지니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수 있어 뜻 깊으며, iM뱅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