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취약계층 아동 보호, 농업·농촌 상생 협력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기부금은 작년 한 해 NH멤버스 앱에서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NH포인트로 마련됐다. 마련된 기부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등 5곳의 자선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된 기부금들은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 보호, 농업·농촌 상생 협력 사업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NH포인트를 통해 고객과 함께 만드는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금융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선도은행으로서 지속가능한 나눔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