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카드는 오는 28일 강원 영월군에서 열리는 이 같은 장터를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장터는 전국 31개 청년 창업기업이 참여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식품, 예술품 등을 선보이는 자리다. 최근 흥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지인 청령포의 자연경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롯데카드는 지역 특산품과 친환경 상품 판매, 지역민 고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을 지원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