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BL생명은 ‘한강지점’과 ‘마포지점’을 신설하고 개소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ABL생명 관계자는 “영업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제고를 비롯해 고객 기반 서비스 확대를 통한 고객 이탈 방지 및 신규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해 신설됐다”고 말했다.
ABL생명은 이번 지점 신설을 통해 ABL생명은 전국 54개 지점과 4개의 교육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본사와 지점 간 유기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신속한 영업 전략 수립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