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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마포에 둥지 튼다…한강지점·마포지점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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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마포에 둥지 튼다…한강지점·마포지점 신설

곽희필(가운데 ABL생명 대표이사와 유희영(왼쪽 두번째) 한강지점장을 비롯한 관계들이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ABL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곽희필(가운데 ABL생명 대표이사와 유희영(왼쪽 두번째) 한강지점장을 비롯한 관계들이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ABL생명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이 서울 마포구에 53번째, 54번째 영업점을 개소했다.

ABL생명은 ‘한강지점’과 ‘마포지점’을 신설하고 개소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ABL생명 관계자는 “영업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제고를 비롯해 고객 기반 서비스 확대를 통한 고객 이탈 방지 및 신규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해 신설됐다”고 말했다.

ABL생명은 이번 지점 신설을 통해 ABL생명은 전국 54개 지점과 4개의 교육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본사와 지점 간 유기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신속한 영업 전략 수립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ABL생명의 재적 FC(재무컨설턴트)는 지난 4월 말 2638명으로, 2024년 말 2129명, 지난해 말 2288명에서 꾸준히 늘고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