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정책금융 결합…친환경 에너지 전환 투자
신한자산운용이 1170억 펀드의 조성·운용 맡아
신한자산운용이 1170억 펀드의 조성·운용 맡아
이미지 확대보기이 가운데 그룹 계열사인 신한자산운용이 1170억원 규모 펀드의 조성·운용을 맡는다.
이번 펀드는 신한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신한 탄소중립 항만인프라 펀드'로 신한자산운용 20억원, 신한은행 100억원, 한국해양진흥공사 1000억원 등의 출자로 구성된다.
이 펀드는 해상풍력 전용 항만, 수소·암모니아 터미널, 친환경 연료 벙커링 시설 등 친환경 에너지 전환 관련 항만 인프라를 주요 투자 대상으로 한다. 정책금융과 민간자본을 결합해 국가 핵심 인프라 투자 기반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