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억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경남은행은 울산 동구 방어진 활어센터 화재 피해를 입은 57개 점포를 대상으로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에 나선다.
이번 금융지원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고 조속한 영업 재개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이번 화재로 피해를 입은 57개 점포로 업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긴급 경영안정자금은 울산지역 BNK경남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BNK경남은행 김기범 울산영업그룹장은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어진 활어센터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긴급 금융지원이 조속한 영업 재개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