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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메리츠금융지주, 약세장에서도 52주 신고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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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메리츠금융지주, 약세장에서도 52주 신고가 행진

메리츠금융지주는 약세장에서도 52주 신고가 행진을 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증권과 메리츠화재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고 작년 8월 통합지주사로 출범했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의 24일 주가는 전일과 같은 6만19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장중엔 52주 신고가 6만2500원을 찍었습니다. 이날 거래량은 58만여주로 전일보다 45%가량 줄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메리츠금융지주가 안정적인 펀더멘털과 이익 흐름을 기반으로 예측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을 갖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의 목표주가도 상향되고 있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은행이 없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히나 증권과 보험 부문에서의 호실적이 주가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주주환원수익률이 10%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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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메리츠금융지주의 24일 주가는 작년 연초의 4만150원에 비해 54.17% 오른 수준입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가 10.96% 상승한데 비하면 코스피 상승폭을 4.9배가량 웃돌고 있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증권과 메리츠화재를 완전 자회사하는 과정에서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24일 외국인의 비중은 17.24%로 작년 8월초의 16.15%보다 1.09%포인트 올랐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의 최대주주는 조정호 회장으로 지분 46.94%를 보유하고 있고 조 회장의 장녀 조효재 씨가 지분 0.08%를 갖고 있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소액주주 비중이 41%에 이릅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