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근혜 의원은 국회 개원 시 완전국민경선제법이 통과될까 두려워서 개원을 지연시키는 것 아니냐. 수첩을 고쳐 쓰시면 개원이 된다"며 박 전 비대위원장을 공격했다.
또 "국회에서 여야의원들이 각각 발의한 완전국민경선제를 국회에서 합의 처리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새누리당과 완전국민경선제 도입 관련 법안을 처리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박 원내대표는 MBC 김재철 사장을 향한 공세도 이어갔다.
▲ 박지원 원내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