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와 투자계약에 관한 권리와 의무를 정하고 계약 조건의 협상 기준을 정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키스톤PE는 15 영업일간 회계실사와 법률실사를 할 수 있다.
◇ 보해양조, 보해매원 흡수합병 결정
보해양조는 농축산물 재배·유통·판매를 맡는 계열회사인 보해매원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보해양조 대 보해매원의 합병비율은 1대 754.8722이고 존속회사는 보해양조, 소멸회사는 보해매원이다. 합병 기일은 오는 7월 29일이다.
◇ 보타바이오, 케이티씨듀티프리 지분 80% 양수 결정
보타바이오는 신규사업 진출의 교두보와 성장 동력을 확보를 위해 케이티씨듀티프리 주식 2만4000주(지분 80.0%)를 136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 대성산업,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 매각 실사 진행
대성산업자회사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 일부를 매각하기 위해 현재 투자자들의 실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20일 공시했다. 대성산업은 “매각 여부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 종근당홀딩스, 지주회사 요건충족 위해 종근당바이오 주식 공개매수
종근당홀딩스는 지주회사요건 충족을 위해 종근당바이오 보통주 183만주를 공개매수 한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수가격은 주당 3만457원이다. 공개매수조건은 종근당바이오 보통주의 주주에게 현금매수 방식이 아닌 응모주주에게 종근당홀딩스 기명식 보통주식을 발행해 교부하는 현물출자 신주발행의 방식이다.
◇ 코아로직, 수원지법에 회생절차 종결 신청
코아로직은 수원지방법원에 회생절차 종결을 신청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코아로직은 “변제자금 충당을 위해 인가전 인수합병(M&A)를 완료해 인수대금 209억원을 받았다”면서 “회생담보권채무 52억원, 회생채권 152억원 등 총 204억원을 변제했다”고 설명했다. 코아로직은 지난해 7월 6일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
◇ 현대중공업, “육상 플랜트 사업 철수 안해”
현대중공업은 “육상 플랜트 사업 철수를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20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이 육상 플랜트 사업을 접는다는 내용의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자율공시했다.
◇ 대우조선해양, “방산사업 매각 구체적 확정 사항 없다”
대우조선해양은 방산사업 매각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해 “경영정상화를 위해 방산사업 부문에 대한 구조개편 등을 검토 중에 있으나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0일 공시했다.
◇ 성지건설, 경영권 양수도 계약 실사 진행
성지건설은 최대주주 변경을 전제로 한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위한 실사가 진행 중이라고 20일 공시했다. 성지건설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 등 전략적 투자 유치와 타법인 출자 등 신사업 진출을 종합적으로 계속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 우리들제약, 타법인 증권 취득 목적 50억원 편성
우리들제약은 다른 법인 증권 취득을 목적으로 50억원을 편성해 검토 중이라고 20일 공시했다. 우리들제약은 “현재까지 취득 증권과 시기 등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우리들제약은 3월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권 발행을 결정하고 같은 달 30일 발행을 완료했다.
◇ 지에스인스트루, 물적분할로 지에스인스텍 설립
지에스인스트루는 계측기 제조판매, 통신장비 임가공, 해외·기타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지에스인스텍’을 설립한다고 20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7월 15일이다.
◇ 이웅렬 회장, 코오롱생명과학 지분 17.03%로 늘어 이웅렬 코오롱그룹 회장은 구주주 신주인수권증서 교부를 통해 코오롱생명과학지분이 15.36%에서 17.03%로 1.67%포인트 늘어났다고 20일 공시했다.
◇ 정몽열 사장 KCC건설 지분 29.99%로 증가
정몽열 KCC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정상영 명예회장의 증여로 KCC건설지분이 24.81%에서 29.99%로 5.18%포인트 늘어났다고 20일 공시했다. 정 명예회장은 최근 KCC건설 보유 지분 전량을 정 사장에게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