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19:25
[청라(인천)=안성찬 대기자]'무명' 박예지(21·KB금융그룹)가 롯데 오픈 첫날 신바람을 일으킨 가운데 김효주(롯데)를 비롯한 롯데 소속 선수들도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김효주와 함께 샷 대결을 벌인 올 시즌 3승의 김민솔(두산건설 We've)은 20위권, '디펜딩 챔피언' 박혜준(두산건설 We've)은 컷 탈락을 걱정하게 됐다. 2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1라운드.박예지는 이날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2위그룹 김효주와 '작은 거인' 황유민(롯데), 문정민(동부건설), 이승연(CALMA), 이세희(삼천리)2026.07.01 15:46
동부건설이 사업 분야 확대와 수주 증가세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2026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사식은 신입사원을 맞이하고 회사의 비전과 업무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의 환영사와 회사 배지 수여, 웰컴 키트 전달, 신입사원 자기소개 등이 진행됐다. 윤 대표는 환영사에서 “건설업은 현장과 기술, 사람의 힘이 함께 축적될 때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 수 있는 산업”이라며 “도전정신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우고 회사의 미래 경쟁력을2026.06.26 18:46
[평창(강원)=안성찬 대기자]버치힐에서 노승희(리쥬란)가 '돌풍'을 일으켰다. 올 시즌 우승이 없는 노승희가 스폰서을 옮기고 나서 첫 우승 시동을 걸었다.올 시즌 2승을 올린 김민솔(두산We've)도 3승 경쟁에 합류했다. '디펜딩 챔피언' 고지우(삼천리)는 10워권,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서교림(삼천리)은 30위권에 랭크됐다. 26일 강원도 평창의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9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2회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골프(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라운드.노승희는 이날 '송곳같은' 아이언 샷과 퍼팅에 힘입어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쳐 9언더파 63타를 쳐 김민솔을 2타 차로 제2026.06.24 11:26
동부건설이 군 교육시설 민간투자사업을 수주하며 비주택 건축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주택 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군·교육·의료시설 등 비주택 건축 사업 수주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육군 장성 교육시설(2차) 임대형 민간투자시설(BTL)' 사업의 실시협약 대상 사업자로 선정됐다. 사업 대상지는 전남 장성군 삼서면 학성리 일원이다. 이곳에는 연면적 2만4602㎡ 지하 11층~지상 44층 규모 교육생 숙소 3개 동과 지상 11층 병영식당이 들어서며 총 사업비는 약 867억 원이다. 동부건설이 주관사를 맡고,공사기간은 착공 후 약 31개월이다. BTL은 민간사업자가 공공시설을 지은 뒤2026.06.19 18:41
[안산(경기)=안성찬 대기자]김민별(하이트진로)과 서교림(삼천리)이 대부도에서 일을 내려나.19일 경기도 안산의 명품 골프장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라운드.김민별과 서교림은 이날 7언더파 65타를 때려 단독 3위 최예림(휴온스)을 1타 차로 제치고 공동 선두에 나섰다.김민별은 7, 8, 9번홀에서 버디를 골라내는 등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쳤다.김민별은 드라이브 평균 거리 251.19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71.53%(10/14), 그린적중률 88.89%(16/18), 스크램블링 100%(2/2), 퍼트수 28개를 기록했다.김민별은 2024년 10월2026.06.18 15:04
동부건설이 충청권과 강원 남부·태백권을 잇는 제천~영월 고속도로 2공구를 수주했다. 동부건설은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공사 제2공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구는 충북 제천시 금성면 동막리에서 자작동까지를 잇는 구간으로, 총연장 약 6.3㎞에 왕복 4차로 고속국도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도로 폭은 23.4m로 계획돼 있다. 주요 공종은 교량 6개소와 터널 2개소로 구성된다. 배수 시설과 옹벽 등 부대 토목 공사도 함께 포함된다. 공사비는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2779억 원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84개월로 장기 공사에 해당한다. 이번 사업은 동부건설을 포함한 컨소시엄이 맡는다2026.06.18 14:38
두산건설 We've가 신바람이 났다.두산건설 골프단 소속 선수들이 훨훨 날고 있기 때문이다.두산건설 골프단은 박혜준, 임희정, 박결, 이세영, 김민솔, 이율린, 유효주, 유현주 등이다. 특히, '루키' 김민솔이 내셔널타이틀이자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메이저 퀸'으로 탄생한데 따른 것이다.김민솔은 지난 14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에서 합계 4언더파 280타로 정상에 올랐다.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이자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이다.김민솔의 우승은 두산건설과 한국여자오픈의 특별한 인연을 현재진행형으로 연결한 성과로 눈길을 끈다2026.06.11 19:01
[양주(경기)=안성찬 대기자]한국여자오픈은 첫날은 톱 랭커가 아닌 '루키'가 신바람을 일으켰다.주인공은 김가희2(SBI저축은행)는 완벽한 쇼트게임으로 스코어를 줄이는데 성공했다.'디펜딩 챔피언' 이동은(SBI저축은행)은 '장타전쟁'을 벌인 방신실(KB금융그룹)에 잡혀 제 성적을 내지 못했다.박현경(메디힐)은 로컬룰 위반으로 실격을 당했다.11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1·6663야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 상금 4억원) 1라운드.김가희2는 이날 페어웨이 폭이 좁고, 러프가 긴 까다로운 코스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며 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2위 고지2026.06.11 10:09
동부건설이 올해 신규 수주액 1조 원을 넘어섰다. 건설 경기 침체와 원가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공공공사와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주 실적을 확보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인천계양 A-19BL 통합공공임대주택 건설공사 7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동양동 일원에 통합공공임대주택 576가구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대지면적은 2만1121㎡, 연면적은 5만4623㎡ 규모로 아파트 6개 동이 조성된다. 총 공사금액은 약 790억 원이며 동부건설이 주관사로 사업을 수행한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29개월이다2026.06.07 15:56
[원주(강원(=안성찬 대기자]서교림(삼천리)가 '10대 돌풍'을 일으키며 셀트리온 챔피언에 올랐다. 정규투어 데뷔후 41대회만에 생애 첫 우승이다.통산 20승으로 이 대회 5승을 노린 박민지(NH투자증권)는 20위권에 그쳤다. 컷탈락이 더 많았던 손예빈(메디힐)은 '톱10'에 오르며 '무명 탈출'을 벗어났다. 7일 강원도 원주의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원) 최종일 3라운드.서교림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쳐 추격자 김민선7(대방건설)을 1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2억7000만원.서교림은 2024년 프로에 데2026.06.06 18:44
올해 셀트리온 우승자는 예측하기가 쉽지가 않다.언제든지 역전이 가능한 1~3타 차에 12명이 몰려 있다. 6일 강원도 원주의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2억7000만원) 2라운드.서교림(삼천리)이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치며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쳐 김수지(동부건설), 김민선7(대방건설)과 공동 선두에 나섰다.서교림은 전날보다 18계단, 김수지는 2계단, 김민선7은 5계단이나 순위를 각각 끌어 올렸다.10번홀(파4·405야드)에서 '샷 이글'을 골라내 박혜준(두산We've)과 고지우(삼천리)는 각각 5타씩 줄여 선두그룹과 1타 차로 공동 42026.06.06 15:29
[원주(강원)=안성찬 대기자]셀트리온 최종일 경기는 치열한 '샷 전쟁'이 벌어질 것 같다.잍틀째 경기에서 타수를 몰아친 3명의 선수들이 오전조를 마치고 공동선두를 형성하면서 한치 양보없는 승부를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6일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강원도 원주의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2억7000만원) 2라운드.김수지(29·동부건설), 김민선7(22·대방건설), 서교림(19·삼천리)은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쳐 공동 선두에 나섰다. 프로 13년 차 김수지는 이날 5타를 줄였다. 김수지는 2024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2026.06.05 21:59
셀트리온 첫날은 '무명' 손예빈(24·메디힐)과 '루키' 양효진(19·대보건설)의 날이었다.이 대회 5승을 노리는 박민지(28·NH투자증권)와 '디펜딩 챔피언' 이가영(27·NH투자증권)은 10위권에 올랐다.5일 강원도 원주의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2억7000만원) 1라운드.투어 4년 차로 올 시즌 컷 탈락을 '밥먹듯' 하던 손예빈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쳐 7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3위 그룹 박현경(메디힐), 김지수(타이틀리스트), 김수지(동부건설)를 1타 차로 제치고 양효진과 공동선두에 나섰다.양효진도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골라2026.05.30 19:00
[양평(경기)=안성찬 대기자]'투(2)톱'의 날이었다.본선 진출보다 컷 탈락이 더 많은 '루키' 김지윤2(21·SBI 저축은행)와 '루키' 김하은2(22·리쥬란)이 수협은행 이틀째 돌풍을 일으키며 첫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유현조(21·롯데)는 시즌 2승 발판을 마련했다.통산 19승에 머물러 있는 박민지(28·NH투자증권)는 우승권에서 멀어졌다.30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예선: 6853야드, 본선: 6744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4회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2라운드.지난 3일 DB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통산 3승을 올린 유현조는 보기 없이 버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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