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북 영주 출신의 김 신임 처장은 서라벌고등학교와 서울대 사회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제29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중앙인사위원회와 행정안전부 인사실 등을 거치며 인사업무에 관한 전문가로 알려졌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인사혁신처 업무 전반에 정통할 뿐만 아니라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을 3년이상 역임해 박근혜 정부의 국정철학과 인사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가 깊다”고 김 신임 처장에 대한 인선배경을 밝혔다.
유호승 기자 y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