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회장은 지난 2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6 한국광고대회에서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가유공자로 훈장을 받았다고 일동홀딩스가 24일 밝혔다.
이 회장은 일동제약 본부장,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일동제약의 광고 및 홍보활동을 주관했고 일동제약의 자회사인 종합광고대행사 유니기획의 대표를 겸직하며 일동제약 광고 기획과 크리에이티브 전반을 진두지휘했다.
일동제약은 창의적인 광고활동을 통해 CI를 정립하고 파워브랜드를 육성해왔으며 아로나민50주년 사과나눔캠페인,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일동제약창립기념 기업PR광고, 아로나민 SNS광고, 각종 감사광고 등 제품광고에 공익성을 접목한 바 있다.
이 회장은 2013년부터 한국광고주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광고산업 발전과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광고환경 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