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경선에는 3선의 홍영표, 재선 우원식 의원이 2파전을 벌인다.
민주당 원내 의석 수인 120명이 모두 투표에 참여할 경우 만큼 61표 이상을 얻으면 당선이 결정된다.
'친문(친문재인)' 핵심 인물인 홍 의원은 집권 초기 국정운영의 동력을 확보하려면 원내 사령탑은 청와대와의 소통 능력이 우선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출범후 여당의 첫 원내 사령탑 선출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