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철수 대표는 정부가 내놓은 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와 관련해 "진단은 중증, 처방은 감기약 수준"이라고 꼬집었다.
안철수 대표는 이날 국민의당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정부가 총량 대책과 차주별 대책을 수립한 건 의미가 있지만, 심각한 허점과 정책 공백이 존재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또한 "갭 투자를 막기 위해 대출규제를 하면 소득이 높은 계층만 대출받을 수 있게 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한 마디로 갭투자를 막으려다 갑 대출만 받게 하는 것이다"고 꼬집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