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간단히 말해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경기도 거주 저소득 일하는 청년이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3년 후 경기도 지원금 등으로 약 1000만원이 적립되는 통장이다.
일하는 청년들의 근로의지와 취업의지를 고취시키고 자산형성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직청년을 지원하는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지난해 5월 1차 모집은 1.1:1의 경쟁률을 보였고 같은 해 9월 2차 모집은 6:1의 경쟁률을 기록, 회차가 거듭될수록 구직지원금 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증폭돼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취업난으로 신음하고 있는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