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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실검에 왜?... 매달 10만원 저축땐 3년후 1000만원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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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실검에 왜?... 매달 10만원 저축땐 3년후 1000만원 '대박'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이 포털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간단히 말해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경기도 거주 저소득 일하는 청년이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3년 후 경기도 지원금 등으로 약 1000만원이 적립되는 통장이다. 이미지 확대보기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이 포털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간단히 말해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경기도 거주 저소득 일하는 청년이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3년 후 경기도 지원금 등으로 약 1000만원이 적립되는 통장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이 포털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간단히 말해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경기도 거주 저소득 일하는 청년이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3년 후 경기도 지원금 등으로 약 1000만원이 적립되는 통장이다.

일하는 청년들의 근로의지와 취업의지를 고취시키고 자산형성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직청년을 지원하는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마감된 청년구직지원금 사업은 총 모집 인원 2300명에 모두 1만7741명이 지원해 7.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지난해 5월 1차 모집은 1.1:1의 경쟁률을 보였고 같은 해 9월 2차 모집은 6:1의 경쟁률을 기록, 회차가 거듭될수록 구직지원금 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증폭돼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취업난으로 신음하고 있는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