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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한제, 건위제, 조미료, 향료로 널리 사용... 인도가 원산지 등자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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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한제, 건위제, 조미료, 향료로 널리 사용... 인도가 원산지 등자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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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등자열매 효능이 4일 실검에서 화제다.

지난해 8월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가을방학의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의 가사가 문제로 출제돼 화제를 모았다.

'등자 열매'는 인도가 원산지로 운향과의 상록 활엽 교목에서 나는 열매로 알려져 있다.

첫여름에 둥근 장과(漿果)로 겨울에 노랗게 열매가 익어 먹음직 스럽다.
열매는 발한제, 건위제, 조미료, 향료로 널리 쓰이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