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석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도주 우려가 있다"며 최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최씨는 지난해 5월쯤 마약공급책 이모(28)씨에게 돈을 주고 대마 등을 구입했고, 20차례 이상 고농축 액상 대마와 대마 쿠키 등을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1회당 2~6g의 대마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최씨는 대마 구입에 약 700만원을 들였다.
누리꾼들은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최종현 회장 얼굴에 먹칠” “돈만 있으면 마약에 손을 대지”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