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날 오신환 의원이 여야 4당이 합의한 ‘패스트트랙’에 대해 바른미래당의 의총 결과와 상관없이 무조건 반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이다.
국회 의사과 관계자는 “국회 의사과가 바른미래당의 오신환 의원을 채이배 의원으로 교체하는 사보임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은 바른정당계 의원들이 7층 의사과를 점거한 관계로 팩스를 통해 사보임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보인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