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영은 영화 ‘내일 또 내일’로 데뷔했다.
1982년 영화 ‘애마부인’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고, 이 영화로 제18회 백상예술대상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영화계의 기대주로 떠올라 ‘자유처녀’, ‘여자가 두번 화장할 때’, ‘달빛 멜로디’ 등에 출연했다.
애마부인에서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당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2017년 영화 ‘미옥’에서 김여사 역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한편 안소영은 한 방송에 출연 “남편보다는 엄마가 되고 싶었다. 자식만을 위해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아이가 사춘이가 되자 엄마를 가까이 하지 않으려 해 많이 섭섭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