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산후조리원까지 뻗쳤다.
서울 도봉구는 14일 창5동 산후조리원 강남퀸즈 근무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산후조리원 직원이 코로나19에 걸린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조리원에는 7명의 산모가 있었는데 확진자와 신생아 또는 산모 간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구는 조리원이 있는 건물 전체를 폐쇄하기로 했다.
산모들의 경우 다른 산후조리원으로 옮기기에는 아직 우려가 있는 만큼 자택으로 보내 자가 격리하도록 하고 도우미 등을 파견, 지원할 방침이다.
구는 역학조사를 거쳐 확진자의 동선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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