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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는 주연아닌 조연이었지만... 유기견 돌보는데 일생 헌신 이용녀의 삶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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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는 주연아닌 조연이었지만... 유기견 돌보는데 일생 헌신 이용녀의 삶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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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개와 고양이를 돌보는데 인생을 보내고 있다.”

이용녀는 배우활동을 하면서 주로 조연으로 출연했다. 1975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였다.

이용녀는 사비로 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하고 있다. 돈이 모자라 헌 옷을 주워입는 등 금전적으로 여유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 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용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강아지 등 동물들을 키워왔다, 연기 연습중 연습실에 가던 중 눈이 터진 강아지 한 마리를 발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강아지를 보고 너무 불쌍해 바로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말했다.

이용녀는 유기견보호소를 운영하면서 전 재산을 탕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1956년생으로 우리나이 64세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