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근혜 전 대통령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
23일 교정 당국에 따르면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는 전날 수용자 2천400여명과 직원 700여명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했다.
박 전 대통령을 포함해 990명의 진단검사 결과 직원과 수용자 990명이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구치소는 지난 19일 석방된 수형자가 출소 당일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그 이튿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와 접촉한 수용자 2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권진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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