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산업부는 8일 성 장관이 충남 서산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대산그린에너지를 방문,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 최초 수소법 시행으로 수소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토대가 완비됐다"면서 "친환경 발전소인 수소연료 전지가 우리나라 탄소중립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대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부생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한 세계 최초 상업용 발전소이다.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인근 석유화학 공장의 공정에서 부산물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직접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는다.
대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연간 16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40만㎿h의 전력을 인근지역에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정부는 2040년까지 발전용 연료전지 15GW를 보급해 국내 친환경 에너지 공급과 함께 수출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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