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미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부교수 사외이사로
"다양한 시각을 의사 반영하고 ESG 경영 강화하겠다"
"다양한 시각을 의사 반영하고 ESG 경영 강화하겠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연미 부교수는 이마트의 기업분할 이후 첫 여성 사외이사로 임기는 오는 2023년 3월까지 2년이다.
김 사외이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듀크대학교 로스쿨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자본시장법과 상법에 정통한 전문가라고 이마트 측은 설명했다.
이마트는 첫 여성 사외이사 선임 배경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맞춰 다양한 시각을 의사결정에 반영하고 ESG 경영도 강화해 나가겠다는 취지다”라고 설명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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