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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전참시' 출격, 방송일 미정…화성 IBK 구단 매니저와 동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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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전참시' 출격, 방송일 미정…화성 IBK 구단 매니저와 동반 출연

배구 선수 김희진이 MBC 인기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사진=CJKOVO이미지 확대보기
배구 선수 김희진이 MBC 인기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사진=CJKOVO
배구선수 김희진(30·IBK기업은행)이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은 19일 “김희진이 구단 매니저와 출연할 예정”이라며 “촬영일과 방송일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김희진은 이번 2020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대표팀에서 김연경과 함께 4강 진출을 이끌었다.

김희진은 '전참시'에 출격해 도쿄올림픽 뒷이야기는 물론 일상생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김희진은 2010년 기업은행에 특별지명돼 10년 째 선수 생활을 해왔다. 김희진은 화성 IBK 창립 멤버로 2012년 런던 올림픽,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이어 2020 도쿄 올림픽 등 올림픽 무대에서만 무려 3회 활약했다. 주 포지션은 센터지만 라이트 포지션도 소화한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