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YNK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과 전속계약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24일 알렸다.
문채원은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했다. 2008년 퓨전사극 '바람의 화원'에 출연해 얼굴을 널리 알렸다. 그해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2009년 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4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1년 영화 '최종병기 활'로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영화 '오늘의 연애'(2015), '그날의 분위기'(2016)에서 연달아 여주인공으로 열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YNK엔터테인먼트에는 탤런트 신혜선, 김현주, 김인권, 임세미,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 채종협 등이 소속 돼 있다. 최근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지분 양수도 계약을 맺었다.
한편, 문채원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 '우리들은 자란다'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한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