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코프로비엠은 국내 1위 배터리 양극재 생산업체이다. 에코프로비엠의 청주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면서 배터리 대란이 우려된다.
양극재는 배터리 핵심 소재이다, 에코프로비엠 배터리 양극재는 삼성SDI, SK온 등에 공곱되고있다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있는 에코프로비엠 공장 4층에서 폭발과 함께 큰불이 났다. 이 불로 직원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이날 주가가 4.66% 빠지면서 1위 자리를 다시 내줬다.
충부 청주시 청원구에 본사와 공장이 있다. 주요 제품은 리튬 이차전지 소재인 양극활물질과 전구체다.
에코프로는 2008년 국내에서 NCA 양극소재 납품을 시작했으며, 2013년 해외 납품을 개시했다. 2013년 전기차용 양극소재 CSG로 미국 '2012 R&D 100 Awards'를 수상했다. 2016년 양극소재 사업 전문화를 위해 에코프로비엠을 신설했다.
2017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여하는 월드클래스 300기업에 선정됐으며, 7월에는 NCA 양극소재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2018년 12월 3억불 수출탑을 수상하고 2019년 3월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다.
이동채 회장은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대구상고를 졸업했다. 주택은행에 취직한 뒤 영남대를 야간으로 졸업했다 은행은 대졸 학력을 인정받으려면 퇴사 후 재입사해야 한다는 규정을 내세웠다. 결국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따고 1984년부터 6년간 회계법인에서 일했다.
김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