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은 본인과 배우자를 합쳐 13억875만5000원 신고
이미지 확대보기4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배우자 명의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파트 한 채(14억7400만원)와 송파구 문정동 오피스텔 전세권(3000만원)을 신고했다.
이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경북 구미시 임야(11억2000만원)와 하천(731만원), 충남 논산 소재 상가(1억2947만원), 2020년식 펠리세이드(2809만원)를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를 합쳐 13억875만5000원을 신고했다.
장남은 지난 2017년 3급 판정을 받아 입영 대상에 올랐다.
문재인 대통령은 인사청문 요청 사유서에서 "국내외 금융·경제 상황에 대한 뛰어난 통찰과 통화정책 등 거시경제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 탁월한 국제감각 등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지금과 같이 우리 경제를 둘러싼 국내외 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물가안정과 금융안정을 도모하는 데 적임자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