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3865명, 비수도권 4563명
이미지 확대보기현충일 연휴 첫날이자 토요일인 4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400명 이상 나왔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8428명으로 집계됐다.
평일인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 9595명보다 1167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달 28일 1만430명보다 2002명 감소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865명(45.9%), 비수도권에서 4563명(54.1%)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1949명, 서울 1613명, 인천 303명, 경북 678명, 충남 491명, 경남 483명, 대구 438명, 전북 386명, 강원 384명, 전남 325명, 울산 307명, 대전 273명, 부산 263명, 광주 250명, 제주 138명, 충북 134명, 세종 13명 등이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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