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종합실내체육관 건립사업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대형 주차장등 주요 편의시설을 갖춘 기존 종합운동장내 C구장을 활용하여 건축 연면적 약 1만㎡ 규모, 약 4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증포동 체육공원 조성은 이천시 최대 인구가 모여 있으나 체육시설이 부족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사업비 400억원이 투입되며, 사업 면적은 7만 5590㎡에 다목적 운동장, 테니스장 등 체육시설과 중앙광장 등을 확충하여 사업기간은 오는 2024년까지 예정하고 있다.
또한 이천시 백사면 모전리 산45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7만 1105㎡ 규모로 추진 중인 북부권 체육공원은 다목적운동장, 그라운드․파크골프장, 풋살장과 수영장을 포함한 실내체육관을 건립할 예정이며, 사업비 347억원을 투입하여 올해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오는 2024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래전부터 공공체육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에 지역간 균형있는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하여 시민모두가 가깝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꼼꼼하게 사업을 추진하여 생활체육 수요 충족과 함께 이천시 대표 체육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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