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나린은 26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의 오타와 헌트 앤드 골프 클럽(파71·6546야드)에서 개막한 CP여자오픈(총상금 23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골라내며 7언더파 64타를 쳐 단독 2위에 올랐다. 안나린은 250야드를 날리며 페어웨이는 14개홀 중에서 1개만 놓쳤고, 그린적중은 18개 홀 중에서 15개를 성공했다. 퍼트수는 27개로 잘 막았다.
안나린은 올 시즌 지난 3월 JTBC 클래식에서 3위를 한 것이 가장 좋은 성적이다.
선두는 폴라 레토(남아공)가 송곳같은 퍼트(24개)를 앞세워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 9언더파 62타를 쳐 단독선두에 나섰다.
2년 이상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박성현(29·솔레어)는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로 양희영(33·우리금융그룹) 등과 공동 16위에 랭크됐다.
디펜딩 챔피언(2019년) 고진영(27·솔레어)은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로 전인지(28·KB금융그룹), '루키' 최혜진(23·롯데), 이정은5(34·부민병원), 이미향(29·볼빅) 등과 공동 30위에 그쳤다.
JTBC골프는 26일 오후 10시15분부터 2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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